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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이 신곡 '벌써 크리스마스'(Christmas Time) 뮤직비디오를 통해 화려한 연말 파티를 깜짝 선보였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2018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특별한 겨울 프로젝트 송 '벌써 크리스마스'(Christmas Time)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뮤직비디오에서는 이번 곡에 참여한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 10팀이 등장해 성대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빛냈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장식 속에서 케이윌, 소유,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유승우, 브라더수, 마인드유, 듀에토, 정세운은 각각 포근하고 따뜻한 아우라를 자아내는 의상으로 연말 파티의 매력을 한껏 증폭시켰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원 테이크 형식으로 촬영돼 아티스트들의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욱 자랑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우주소녀의 '부탁해' 안무를 우주소녀는 몬스타엑스의 'Shoot Out'(슛 아웃)의 안무를 바꿔 춤추며 화기애애한 느낌을 더했다. 더불어 아름다운 멜로디와 각 아티스

음악 | 권혁재 기자 | 2018-12-06 11:36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그룹 HNB의 우진영, 박우담, 정유준이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HNB 우진영과 박우담, 정유준은 지난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스페셜 싱글 '너 참 예쁘다'를 발매했다.스페셜 싱글 '너 참 예쁘다'는 달콤한 마음을 신비한 판타지에 그려낸 어반 댄스 넘버다. 귓가를 자극하는 휘파람 소리를 시작으로 통기타 리프와 깔끔한 비트가 어우러져 특별한 시너지를 탄생시켰다.우진영 특유의 랩 스타일은 물론 박우담의 상쾌한 보컬, 그리고 정유준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졌다. 특히 사랑에 빠진 소년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설렘을 가져온다. '너 참 예쁘다'는 HNB가 팬들에게 전하는 두 번째 특별한 선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앞서 우진영과 김현수의 조합으로 '설레고 난리'를 전했다면, 이번엔 박우담과 정유준이 우진영과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예쁜 선물을 완성했다.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우진영, 박우담, 정유준 세 명의 멤버가 모여 특별한 사랑 고백을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 세 멤버가 전하는 '너 참 예쁘

음악 | 권혁재 기자 | 2018-12-03 07:05

(사진제공 : 유니버셜뮤직코리아)마력의 스타일리쉬 록 밴드 The 1975가 세 번째 정규 앨범 [A Brief Inquiry Into Online Relationships]를 11월 30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성장을 향한 The 1975의 끊임없는 고뇌가 가득 담겨 완성되었다. 밴드의 보컬 매튜 힐리가 한 인터뷰에서 “미래에 사람들이 지금을 돌아봤을 때 우리의 앨범이 이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하길 원한다”라고 단언한 만큼 다채롭고도 성숙한 음악적 스타일과 심오한 메시지를 동시에 잘 표현해낸 앨범이다.이번 세 번째 앨범에서는 기술이 넘치는 오늘 사회의 모습과 그 이면의 문제들을 중심적으로 다룬다. 이런 심오한 메시지를 결코 무겁지 않도록 재치 있는 언어로 표현함과 동시에, 그 메시지를 세련된 방식으로 풀어내는 매력적인 사운드는 이 밴드가 가진 표현력과 음악적 역량을 다시금 실감 나게 해준다.80년 대 록 스타일과 신선한 신스 사운드뿐만 아니라 재즈, 그리고 트로피컬 장르와의 정돈된 융합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사운드를 들려주기도 하는 이번 앨범에는, 심플하고도 부드러운 사운드 속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Sincerity Is Scary’,

음악 | 아티스트에디터 김두환 | 2018-12-01 15:06

(사진제공 : 유니버셜뮤직코리아)[문화뉴스 MHN 아티에터 김두환] 유니버설뮤직과 네이버가 공동 기획한 차세대 클래식 스타를 찾기 위한 온라인 콩쿠르 ‘클래식 스타리그’ 우승자 4명의 실황음원이 유니버설 뮤직 산하 머큐리 클래식 레이블을 통해 오늘(28일) 발매한다. 피아노 부분에서는 김준호, 이재경이 공동수상을 성악 부분에서는 베이스 염정제, 바리톤 정민성이 역시 공동 수상을 했다. 이번 앨범에는 피아니스트 김준호의 ‘스크리아빈 피아노 소나타 2번 올림 사단조 '환상적 소나타' 작품번호 19, 피아니스트 이재경의 ‘쇼팽 발라드 3번 내림 가장조 작품번호 47’이 수록되었다. 성악 부분에서는 바리톤 정민성의 슈베르트 중 9번 ‘그녀의 초상’, 베이스 염정제의 비제 오페라 중 ‘사랑의 불꽃이 타오를 때(Quand la flamme de l'amour)’가 담겼다.‘클래식 스타리그’는 지난 8월 6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통해서 피아노부분 총 42명, 성악부분 74명이 참여했다. 본선을 거쳐 결선에서는 각 부분 모두 합쳐 총 14명이 선발되었으며,

음악 | 아티스트에디터 김두환 | 2018-11-28 23:30

(사진제공 : SL.P)[문화뉴스 MHN 주진노 기자] 영국 R&B/POP 가수인 리나-런던(Linah London)이 K-Pop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싱글 앨범 ‘WE NEED A CHANGE’가 전 세계에 공개 되었다. 밴드 N.EX.T의 핵심 멤버 였으며 국가대표급 K-Pop 기타리스트로서 현재 미국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국제무대에서 활약 중인 김세황(James Sehwang Kim)과 영국 래퍼 칼-쿨라(Karl Kula)가 피쳐링 아티스트로 참여 했다. 특히 이번 싱글은 음원 발매 2주전 유튜브를 통해 뮤직비디오 선공개가 진행 됐는데 공개 열흘 만에 2백만 동영상 조회수를 돌파하며 글로벌 히트를 예고하고 있다.현재 독창적인 실력과 엄청난 양의 에너지와 재능으로 관객을 매혹시키는 보컬리스트로 평가 받고 있는 리나-런던(Linah Londo). 그녀는 K-Pop 프로듀서 출신으로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K-Pop 제작시스템을 영미권 Pop음악계와 접목 중인 SL.P 류호석의 프로듀싱 아래, 런던 기반의 시니어급 레코딩 프로듀서 Ben Keen과 협업하며 그녀의 중독성 있는 가사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노래 ‘WE NEED A CHANGE’에 숨결을

음악 | 주진노 기자 | 2018-11-27 15:23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은 보컬 프레디 머큐리, 드럼 로저 테일러, 기타 브라이언 메이, 베이스 존 디콘으로 구성된 4인조 록밴드이다.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쏠렸다.영화가 아니더라도 30~40년 전 활동한 락밴드 퀸의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제 중년이 된 팬들뿐만 아니라 팝송과 록음악에 관심이 있는 젊은 층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었다.퀸은 1970년부터 20세기 말까지 주로 활동을 했으며 활동을 마치고도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영감을 줬으며, 여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전설임을 입증했다. 1971년 Queen은 만들어졌다.기존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속해 있던 밴드 스마일이 해체되며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합류했고, 71년 베이시스트 존 디콘이 합류를 하며 우리가 아는 전설적인 밴드 퀸(Queen)이 완성됐다.그 이후 1집 앨범 Queen을 발매하였지만 무명시절 이였던 그들은 그 당시 성공적인 반응을 만들지 못했지만, 이후 뒤늦게 평론가 사이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과거 퀸은 라이브 무대를 펼치면 관중들을 열광하게 만

음악 | 이준호 기자 | 2018-11-25 16:45

[문화뉴스 MHN유채연 인턴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우리나라에 때 아닌 '퀸' 열풍을 불어 일으켰다. 지난 10월 31일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인기 밴드 퀸, 그 중에서도 프레디 머큐리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로, 국내에서 약 3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개봉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개봉하며 그 인기가 꺾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MX관, IMAX관, SCREEN X관, 싱어롱 버전 등 다양한 상영관과 선택지를 제공하며 이른바 'n차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었다. 오는 24일은 퀸의 리드싱어 프레디 머큐리의 기일로, 많은 팬들의 기념 행사가 거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메가박스는 '메모리얼 상영회'라는 이름으로 MX관이 있는 영화관에서 싱어롱 상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예매에 성공한 관객을 대상으로 포토티켓과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또한 '프로 떼창러'를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해 당일 싱어롱 상영관의 분위기를 휘어잡을 전망이다. 이 밖

POP | 유채연 기자 | 2018-11-24 08:05

[문화뉴스 MHN 정하은 인턴기자] 옥상달빛이 19일 오후6시 새 싱글 '밤밤밤'을 발매한다.옥상달빛의 멤버 중 한 명인 김윤주가 작사 및 작곡한 ‘밤밤밤’은 일상 속 우울함을 표현한 곡으로, 지난 9월 옥상달빛의 전국투어 콘서트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의 관객들에게 선공개한 바 있다.'냉장고를 열어 두고 한참을 고민해'. '뭘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등의 담담하고 솔직한 가사에 대조되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만한 생활 밀착형 가사가 돋보인다.티저는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되었으며, 가사 내용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 소수빈이 특별 출연했다.뮤직비디오는 티저와는 다르게 밴드 사운드를 표현하기 위해 기존 원곡에서 트롬본, 트럼펫, 바이올린, 비올라를 추가해 새롭게 편곡하여 총 12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라이브로 촬영했다.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옥상달빛의 이번 싱글은 올해 마지막으로 발매하는 곡이다. 발매 후 12월 연말 단독 콘서트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옥상달빛은 현재 MBC 라디오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

음악 | 정하은 기자 | 2018-11-19 18:15

[문화뉴스 MHN 정하은 인턴기자]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새로운 공연기획 자문역으로 전 밤베르크 심포니 대표이사인 볼프강 핑크를 선임했다.볼프강 핑크는 음반 프로듀서 마이클 파인과 작곡가 진은숙에 이어 서울시향의 세 번째 공연기획 자문이다. 향후 서울시향의 예술적 비전 수립 및 장기적 전략 유지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객원지휘자와 협연자를 섭외하는 등 다양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공연기획에 대한 자문을 할 예정이다.또한 직원 및 단원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공연기획 관련 역량을 강화와 더불어 전문가를 양성한다. 그 밖에도 해외 공연계의 아티스트, 기획사, 공연장, 페스티벌, 음반사 등은 물론, 관련 미디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서울시향의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예술단체로서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 유지하는 것을 자문하며, 재단의 해외 진출 및 인지도 제고를 도울 예정이다. 단순한 공연기획의 자문 역할에 그치지 않고 서울시향의 자체 역량을 강화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임 공연기획 자문역 볼프강 핑크는 "서울시향의

클래식 | 정하은 기자 | 2018-11-19 18:13

[문화뉴스 MHN 정보미 인턴기자]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루시가 트렌디한 색채를 녹여낸 새 싱글로 돌아왔다.루시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WING(Feat. 박경)'을 발매한다.신곡 'SWING(Feat. 박경)'은 라틴 재즈와 보사노바 리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지루할 틈 없이 유려하게 흘러가는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가 매력적인 노래다. 특히 루시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였다.이번 신곡은 블락비의 박경이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으며, 박경은 피처링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힘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리드미컬하고 그루브 넘치는 루시의 보컬과 유니크하고 멜로디컬한 박경의 래핑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환상적인 시너지를 완성했다.지난해 키썸이 피처링한 싱글 'B-DAY(비데이)'로 데뷔한 루시는 앞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이든의 데뷔곡 '그 땔 살아(Feat. 권진아)' 공동 작사 참여와 베이빌론의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케이블TV M

음악 | 정보미 기자 | 2018-11-17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