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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상인 인턴기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 더비,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5-1의 스코어로 압도적인 대승을 거뒀다.29일 오전 12시 15분(한국시간) 바르셀로나 홈구장 누 캄프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바르셀로나 vs 레알 마드리드' 경기는 해트트릭을 기록한 루이스 수아레즈의 활약을 앞세운 홈팀 바르셀로나가 5-1로 승리했다.이번 '엘 클라시코'는 11년만에 양 팀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 호날두와 메시의 부재 속에 치러져 더욱 관심이 쏠렸다.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해 유벤투스로 이적했고,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는 부상으로 결장했다.두 선수가 빠진 '엘 클라시코'의 주연은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즈'였다.전반 11분 바르셀로나의 쿠티뉴가 선제골을 넣어 홈 팬들을 열광시킨 뒤, 전반 30분 수아레즈의 페널티킥 골까지 추가해 전반전을 2-0으로 수월하게 앞서나갔다.이후 바르셀로나는 후반 5분 레알 마드리드의 마르셀루에게 골을 내주고 2대 1로 쫓겼지만, 이 때 수아레스의 쇼가 시

스포츠 | 이상인 기자 | 2018-10-29 16:15

[문화뉴스 MHN 송형준 인턴기자] 지난 2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축구 구단 레스터시티의 구단주인 태국인 억만장자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 회장이 헬기사고로 사망했다.비차이 구단주는 평소 레스터시티 경기를 관람한 후에 헬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일에도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레스터시티와 웨스트햄 경기가 끝난 직후에 헬기를 탑승했지만 바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경기장에서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땅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이번 사고로 동승자 5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전해졌다.비차이 구단주는 태국 출신으로 킹 파워라는 태국 국영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약 49억 달러(약 6조 원)의 자산을 가진 억만장자로 알려져 있다.지난 2010년 비차이 구단주는 레스터 시티를 사들인 이후 꾸준하게 투자했다. 그리고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인물이다. 특히 리그 우승 선물로 레스터시티 선수 모두에게 억대의 슈퍼카를 제공하여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레스터시티 팬들을 위해 주류와 티켓 60장을 선물하는 등

스포츠 | 송형준 기자 | 2018-10-29 14:11

[문화뉴스 MHN 용인, 고동우 기자] 28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9라운드 최종전 경기, 김영식 GM코리아 캐딜락 총괄대표가 시상식을 마치고 6000클래스 포디움 주인공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날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가 46분51초166으로 1위를 차지해 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장식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는 47분10초475로 2위, 류시원(팀106)은 47분12초099로 3위에 올라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로써 8라운드까지 포인트 합계 119점으로 1위를 달리던 김종겸은 예선 1위 3점, 결승 4위 12점, 결승 완주 1점 등 총 16점을 추가해 135점으로 시즌을 마치며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119점)와 조항우(116점)까지 3명의 드라이버가 나란히 종합 1~3위를 차지한 소속팀인 아트라스BX는 팀 챔피언(266점)의 영광을 함께 안았다.올해 처음 신설된 BMW M 클래스에서는 현재복(MSS)이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이 됐다.시즌 챔피언이 일찍이 정경

스포츠 | 권혁재 기자 | 2018-10-29 11:40

[문화뉴스 MHN 용인, 고동우 기자] 28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9라운드 최종전 경기, 캐딜락 6000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가 46분51초166으로 1위를 차지해 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장식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는 47분10초475로 2위, 류시원(팀106)은 47분12초099로 3위에 올라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로써 8라운드까지 포인트 합계 119점으로 1위를 달리던 김종겸은 예선 1위 3점, 결승 4위 12점, 결승 완주 1점 등 총 16점을 추가해 135점으로 시즌을 마치며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119점)와 조항우(116점)까지 3명의 드라이버가 나란히 종합 1~3위를 차지한 소속팀인 아트라스BX는 팀 챔피언(266점)의 영광을 함께 안았다.올해 처음 신설된 BMW M 클래스에서는 현재복(MSS)이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이 됐다.시즌 챔피언이 일찍이 정경훈(비트알앤디)으로 결정된 ASA GT클래

스포츠 | 권혁재 기자 | 2018-10-29 11:40

[문화뉴스 MHN 용인, 권혁재 기자] 28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9라운드 최종전 경기,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석한 레이싱모델 슈퍼레이스 본부 레이싱모델 오아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가 46분51초166으로 1위를 차지해 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장식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는 47분10초475로 2위, 류시원(팀106)은 47분12초099로 3위에 올라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로써 8라운드까지 포인트 합계 119점으로 1위를 달리던 김종겸은 예선 1위 3점, 결승 4위 12점, 결승 완주 1점 등 총 16점을 추가해 135점으로 시즌을 마치며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119점)와 조항우(116점)까지 3명의 드라이버가 나란히 종합 1~3위를 차지한 소속팀인 아트라스BX는 팀 챔피언(266점)의 영광을 함께 안았다.올해 처음 신설된 BMW M 클래스에서는 현재복(MSS)이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이 됐다.시즌 챔피언이 일찍이 정경훈(비트알앤디

스포츠 | 권혁재 기자 | 2018-10-29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