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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명품 발라더’ 케이윌의 콘서트에 총출동하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줘 화제다.스타쉽 소속 아티스트 소유, 몬스타엑스, 듀에토, 우주소녀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케이윌의 2018-19 전국투어 콘서트 '더 케이윌(THE K.WILL)’ 서울 공연의 게스트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 몬스타엑스, 듀에토, 우주소녀가 각각 케이윌의 콘서트 슬로건과 응원봉을 들고 밝게 웃는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번 공연에는 22일 소유를 시작으로 23일 몬스타엑스, 24일 듀에토, 25일 우주소녀까지 스타쉽 사단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깜짝 참여해 케이윌과 끈끈한 우정을 빛냈다.이날 소유는 드라마 의 OST ‘I miss you’(아이 미스 유)와 앨범 (리프레시)의 수록곡 ‘잔다툼’으로 애절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줬고, 몬스타엑스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Shoot out’(슛 아웃)과 ‘Jealousy’(젤러시)로 공연에 색다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또한, 듀에토는 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G

엔터테인먼트 | 권혁재 기자 | 2018-12-28 10:31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트로트 가수 민진주가 기자가 뽑은 최우수 한류가수 대상을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2018위대한 한국인 100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에서 올 한해 두드러진 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을 이끈 사람을 선정해 시상했다.상을 수상한 민진주는 소속사를 내츄럴리뮤직을 통해 "나 혼자가 아닌 회사 분들의 노력과 팬분 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올 한해 활동 왕성하게 할 수 있었고 값지고 행복한 한해였는데 이처럼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자 분들이 뽐은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거 같다", "2019년에도 더욱더 한류가 세계로 뻗어나게끔 열심히 노래하는 민진주가 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민진주는 올해 7월 신곡 ‘어즈버’를 발표 하고 방송, 행사등 다양한 분야에서 분주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 권혁재 기자 | 2018-12-28 10:01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그룹 세븐틴이 신곡 '숨이 차(Getting Clos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세븐틴의 신곡 '숨이 차'는 지난 14일 '2018 MAMA in HONG KONG'에서 첫 선보인 곡으로, 강렬한 퍼포먼스의 역대급 무대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21일 자정 공개된 '숨이 차' 뮤직비디오는 시작부터 묘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고조시켰으며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알 수 없는 시계들과 공간이 불타고 있는 장면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이어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파격적인 강렬함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세븐틴은 마치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 것 같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감정을 가상의 공간에 비유해 표현해 냈으며, 멤버 13명의 업그레이드된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청량한 콘셉트와는 180도 다른 다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를 선보여 음악팬들의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또한 단연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최정상 그룹답게 빠른 비트에 숨 쉴 틈 없는 안무를 칼군무로 완성

엔터테인먼트 | 권혁재 기자 | 2018-12-21 14:28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밴드 몽니 (보컬 김신의, 기타 공태우, 베이스 이인경, 드럼 정훈태)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대만 타이중시에서 열리는 ‘Rock in Taichung’ 뮤직페스티벌에 출연소식을 공식 SNS채널을 통해 공개 했다.‘Rock in Taichung’ 뮤직페스티벌은 올해로 11년째 개최되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로 여러 해 동안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타이중을 방문한 바 있다. 특히 수십 국가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에 참여하며 다양성을 높이며 대만의 대표 페스티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더 파이널 카운트다운’이라는 테마로 타이중 Wen-xin Forest Park에서 펼쳐지며 이틀 동안 3개의 무대에서 공연이 펼쳐 친다.최근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압도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밴드 최초로 2주 연속 우승을 거두는 등 대세 행보를 달리고 있는 몽니가 ‘Rock in Taichung’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아시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더한다.이번 페스티벌에는 몽니를 비롯해 스토리셀러(StorySeller), 마이리틀레거시(My Little Legacy), 섬

국내 | 권혁재 기자 | 2018-12-19 16:11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영화 '범죄도시'에서 조폭 두목 장첸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긴 윤계상(40)이 시대의 지식인으로 돌아왔다.윤계상은 내년 1월 9일 개봉하는 영화 '말모이'(엄유나 감독)에서 조선어학회 대표인 류정환 역을 맡았다. 류정환은 일제강점기에 국어학자 주시경이 남긴 원고를 토대로 우리말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을 모으는 인물이다.긴 머리를 단단히 묶고 서늘한 눈빛으로 옌볜 사투리를 쓰면서 도끼로 사정없이 사람을 내리찍던 흉포한 조폭 두목 모습과는 완전 딴판이다.극 중 류정환은 친일파 아버지 밑에서 유학까지 다녀오지만, 우리말을 지키려 온갖 역경을 무릅쓰는 강단 있는 인물이다. 극 중에서 "사람이 모이는 곳에 말이 모이고, 뜻이 모이면 그 뜻이 모이는 곳이 독립의 길이 있지 않겠습니까?"와 같은 대사들은 그의 강단을 보여준다.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윤계상은 "말모이 시나리오를 읽고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많은 분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이런 영화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윤계상은 "시나리오에 반해 덜컥 출연했지만, 류정환이

엔터테인먼트 | 송형준 기자 | 2018-12-19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