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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현대인들은 건강을 위해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다. 주변에서 몸에 좋다는 음식을 권하면 보통의 사람들은 거부감 없이 그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다른 이에게 좋은 음식이 나에게도 좋은 음식일까?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 ‘안식’은 주변에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멋진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었다. 레스토랑 한쪽에는 건강한 식재료를 파는 코너가 있고, 홀은 전체적으로 어둡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편안해 보였다. 상호대로 편안하게 쉬면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였다. 이 레스토랑의 비밀은 바로 3층 ‘플레이트 의원’과 연결되어 있다. 그곳에서 이기호 원장을 만났다.플레이트 의원, 먹기 전에 내 몸을 알자“우리나라 환자들은 대체로 뭘 먹어야 하냐고 물어봐요. 비만으로 음식을 줄여야 하는 분들도 뭘 먹으면 살이 빠지냐고 물어봐요. 하지만 대체로 의사들은 음식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해요. 그래서 저는 식재료와 음식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어요.”플레이트 의원의 이기호 원장은 의사가 환자들을 대할 때, 한국적 상황을 고려해 다각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원장은 먹고사는 문제는 누구에게나 공통된 것임에도 음식과 환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7-27 15:27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유용한 스마트폰 어플이 쏟아지듯 출시되고 있다. 신용카드, 일기장, 카메라, 컴퓨터, 심지어 음주측정기까지. 그리고 그중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어플도 있다. 스마트폰은 항상 휴대하고 다니므로, 얼마나 걸었는지, 물은 얼마나 마셨는지 등 일상적인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운동량을 조절하기에도 좋다. #다이어트신다이어트신은 온라인 커뮤니티로 존재했을 때부터 명실공히 다이어터들이 가장 많이 찾는 앱이다. 다운로드 횟수가 100만을 훌쩍 넘을 만큼 대중적인 앱이 되었는데, 방대한 다이어트 정보와 팁을 담고 있다. 여러 종류의 앱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다이어리를 통해 칼로리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게 잡고 식사와 배변, 운동 현황을 기록하면서 통계수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목표 체중과 기한을 설정하면 하루 권장 식사량과 운동량을 알 수 있고 다양한 홈 트레이닝 비디오, 현장 다이어트 전문가가 제공하는 실전 다이어트 꿀팁 등이 있어 혼자서도 체계적인 감량이 가능하다. 다이어터들과의 커뮤니티 채널도 있어 정보를 공유하고 격려를 얻을 수 있다.#Dr.다이어트를 부탁해!‘Dr.다이어트를 부탁해!’는 ‘비만은 질병’이라는 인식에서 출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7 15:17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이미 국제적이다. ‘한류’란 이름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달리 말하면 국내만 고려한 상품은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확장된 글로벌 비즈니스가 요구되는 시대. 강준 대표가 이끄는 제니스미디어콘텐츠가 그 중심축에서 주목받고 있다. 토털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통해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강준 대표의 비전을 담았다.지난 4월 11일 제니스미디어콘텐츠(ZENITH Media Contents, 이하 제니스) 강준 대표는 울트라브이 대표이며 더마스터클리닉 대표원장인 권한진 대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니스 소속의 걸그룹 ‘워너비’가 참석했다. 두 회사 간의 업무협약식과 함께 그룹 워너비의 울트라브이 & 더마스터클리닉 모델 및 홍보대사 계약식도 동시에 진행됐다.준비된 토털 엔터테인먼트 CEO, 강준 대표“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인연이 많았습니다. 10살 때부터 방송 일을 했어요. 대학에서 방송 쪽 전공을 하고 199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배우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미국 방송을 많이 접하면서 보는 눈이 높아졌습니다.”강준 대표는 미국에서 공부할 때, SM엔터테인먼트의 이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7-27 15:14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나만의 향을 간직하고 싶다면 주목할 것. 잘 선택한 향수는 여름날 쿨한 시너지를 더할 뿐 아니라 코끝에 스치는 잔향으로 묘한 매력까지 남길 테니까. 1. 에르메스 ‘미르 에글란틴 오드트왈렛’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이 올 4월에 출시한 향수. 고급스러운 미르라에 상큼한 장미를 배가해 어우러진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새들 스티치를 입힌 송아지 가죽 소재의 레더 케이스와 보틀캡마저 매력적이다. 2. 에르메스 ‘오드 시트론 느와 오드 코롱’금속의 향을 머금은 독특한 블랙 레몬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모키한 실론 블랙티에 파라과이 가이악 우드와 칼라브리아 레몬을 더해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지속되며 천연 시트론 향이 피어올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3. 니콜라이 ‘케이프 네롤리’따뜻한 해안가에 가득 피어있는 네롤리 플라워와 오렌지 나무를 연상시키는 향수. 시트러스한 향으로 시작해 달콤한 오렌지의 풍미와 우아한 꽃향기가 어우러져 마무리된다. 4. 크리드 ‘바이킹’헐리우드의 유명한 남자 스타들이 즐겨 사용해 더 유명한 베스트셀러 ‘어벤투스’ 이후 오랜 공백을 거쳐 탄생한 신제품. 페퍼 콘, 인도산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7 15:00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어차피 다 먹어본 맛이에요” 가수 옥주현은 과거 이런 말을 남기며 많은 다이어터들의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먹어봐서 더 맛있고, 더 당긴다. 체중감량을 위해 헬스장과 성형클리닉을 기웃대는 요즘. “살찌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다이어트 보조제의 유혹은 너무나 달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약물 하나에 몸이 작아진 것처럼 현실에도 마법 같은 약이 존재하는 걸까? 시중에 나온 다이어트약 성분들의 A TO Z.# 나도 먹어봤어. 다이어트 보조제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난 자리. 간만에 술잔을 기울이려는데 친구 하나가 약봉지를 내밀었다. “이거 먹으면 지방 흡수를 막아준대” 다이어트 보조제다. 10년째 다이어트 중인 친구. 진짜 효과 있냐고 물어보니 “마음의 위안을 얻잖아”란다.이제와 말하지만, 에디터 역시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어 본 적 있다.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1년 동안 10kg가 쪘다. 옷가게도 아니고 장롱에 있는 바지 치수가 26부터 30인치까지 있다면 말 다했다. 어느 순간 사진에 찍힌 얼굴에 놀라 다이어트를 위한 갖가지 방법을 수소문했다. 소식과 운동. 다이어트의 정설이지만, 둘 중 하나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7 14:58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이것저것 챙길 게 많은 여행가방 속 반드시 챙겨 넣어야 할 필수 ‘잇’템만 엄선했다. 1. 톤 다운된 컬러 배색의 조합이 세련된 멋을 더하는 셀레나 포켓 클러치 백. 하트만.2. 나이트파티를 위한 네일 팁 혹은 페인팅 젤 하나 정도 챙기는 센스는 필수! 슈퍼 페인팅 GF526 페인트 레드·GF924 페인트 블랙 각 14ml. 반디.3. 상큼한 향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보디 미스트. 50ml. 앤아더스토리즈.4. 쿠션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접목해 출시한 브랜드의 아이코닉 향수. 휴대하기 간편한 것은 물론 젤 타입의 제형이 향을 은은하게 지속시켜 준다. 플라워 바이 겐조 르 쿠션. 14g. 겐조.5. 수분의 아이콘인 페트로라튬 성분이 장시간 비행으로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윤활유 역할을 한다. 에잇 아워 크림. 50g. 엘리자베스 아덴.6. 여행으로 지친 눈가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힐링하기에 그만인 제품.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마스크. 4매. 에스티 로더.7. 아이 케어 전용으로 출시된 주름 개선 아이 패치 마스크. 비행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골드 에너자이징 아이 리커버리 마스크. 19g(2매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4 14:36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그녀들의 화장법은 뭔가 다르다. 화장에 관심 있다면 한 번쯤 찾아봤을 Youtube 메이크업 영상.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설명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곰손도 ‘금손’이 된다. 유분이 많아지고 화장이 잘 지워지는 여름, 무엇을 가지고 다녀야 할지 모르겠다면 Follow! 화장 잘하는 예쁜 그녀들의 여름 파우치. “여름엔 유분관리가 필수!”뭉컁 MK뷰티Q. 파우치에 주로 어떤 제품을 가지고 다니나요?A. 집에서 해야 하는 스텝 이외 수정이 가능한 것들은 모조리 챙기는 편이예요. 기초단계부터 베이스, 쉐이딩, 대략적인 아이 메이크업은 집에서 하고 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그걸 제외한 나머진 다 넣어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름엔 잘 번지고 지워지기 때문에 면봉이나 클렌징 티슈는 꼭 챙겨 다녀요.Q. 파우치 속 애정템, 필수템은?A. 수정이 많이 필요한 립이나 쿠션 그리고 아이라이너는 필수예요. 이것저것 많이 들고 다니는 편인데, 특히 여름엔 더 챙길게 많아 파우치 크기가 더 두툼해져요. 유분 분비를 잡아줄 수 있는 파우더 팩트는 꼭 챙기고요, 눈썹꼬리도 잘 지워질 수 있어 아이브로우도 챙깁니다. 습한 날씨엔 속눈썹도 잘 쳐지기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4 14:2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군것질이 몸에 해롭다는 것은 이제 옛말이다. 캐러멜 못지않은 달콤함과 몸에 좋은 영양소까지 듬뿍 함유한 영양간식들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 반건조 고구마를 이용해 건강식품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주)푸드앤테이블 박소영 대표를 만났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고구마 간식 지난 18년 동안 외식과 식품 제조 업계에 종사해온 푸드앤테이블 박소영 대표는 최근 ‘해피테이토’라는 세컨드 브랜드를 론칭했다. 기존 반건조 고구마의 경우 값비싼 원료 가격 때문에 중국이나 인도산을 사용했으나, 박 대표는 오직 국내산 고구마만을 고집하고 있다. 이에 직접 농사지은 고구마를 사용하며 어떠한 첨가물도 함유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설탕 대신 유기농 원당을 썼다.“고구마는 당뇨병에 효과적이고 칼로리가 낮은데 비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할 때 좋아요. 무엇보다 맛있고요. 저 역시 고구마를 좋아해서 보다 간편하고 재미있는 식감으로 즐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해피테이토 골드’를 만들게 됐어요. 저희는 직접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으므로 찌고 굽는 가공 과정들까지 총괄해서 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고구마 본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건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4 14:17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해를 거듭할수록 쿠션의 진화가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이에 쿠션 유목민을 사로잡는 인생 쿠션들을 모아보았다. 1. 아이오페, 퍼펙트 커버 쿠션크림 텍스처의 빈틈없는 밀착 커버로 온종일 무결점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주는 쿠션. 세라마이드 커버 파우더가 피부 표면에 닿자마자 보습 효과를 더해 주며, 쿠션 위에 덧대진 메쉬망이 크림 제형을 촘촘하게 걸러내 세밀한 터치가 가능하다. 30g(15g*2/리필포함). 2. 라메르,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20온종일 지속 가능한 수분을 쿠션에 가득 담은 제품. 잡티 없이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를 표현하는 안티에이징 쿠션으로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브로스™의 풍부한 영양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주목할만하다. 3. 슈에무라, 페탈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SPF 40/PA++모공을 촘촘하게 커버해주는 모공 파운데이션을 쿠션에 그대로 담았다. 벚꽃 추출물이 생기 있는 부드러운 피부결로 만들어준다. 또한, 4겹의 루비셀 퍼프는 지속력을 높인다. 13g. 4. 입생로랑, 뷰티 뚜쉬 에끌라 르 쿠션 모노그램 에디션 SPF 23/ PA++라이트 골드 포뮬러가 글로시하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4 14:1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대한민국의 문화 성장 동력 ‘한류’는 지속될 수 있을까? 국내외적으로 이러한 의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하기는 쉽지 않다. 다만 꺼지지 않을 것 같은 세계적인 한류 열풍도 결국 한계가 있다는 것. 한류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업체와 기관들이 모여 해답을 찾고 있다.강남관광정보센터는 최근 많은 외국인이 방문한다. 강남구에서 설립한 기관으로 한류 콘텐츠는 물론 관련 업체들의 홍보관으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을 통합 운영하는 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이병하 대표와 기업브랜딩을 만드는 제이알로고스의 백종성 대표를 만났다. 기업 브랜딩과 문화 마케팅을 결합한 백종성 대표 “제이알로고스는 기본적으로 기업 브랜딩을 하는 회사입니다. 브랜드 기획부터 제품 개발 제작 마케팅까지 컨설팅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사가 브랜딩하는 일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어려워합니다.”제이알로고스는 국내 기업의 브랜딩 컨설팅도 하고 외국 브랜드를 한국에 런칭하는 작업도 한다. 신규 브랜드가 국내시장에서 브랜딩을 쌓기에는 마케팅 비용이 워낙 많이 들기 때문에, 제이알로고스는 기획·실행에 대한 효율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7-24 12:5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작열하는 태양, 피할 수 없다면 자외선 차단제로 철저하게 막을 것. 아무리 애를 써도 태양은 계속 내 머리 위에 있을 테니까.FACE SUN CARE 1.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더없이 실용적인 옐로 컬러 플랩 커버 백. 리뽀.2. 100% 천연 미네랄로 이루어진 브로드 스펙트럼 자외선 차단 지수가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DNA 엔자임 콤플렉스가 더해져 피부가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보호막을 형성한다. 프리베이지 시티 스마트 SPF 50/ PA++++. 40ml. 엘리자베스 아덴.3.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처를 자랑한다. 파운데이션의 전 단계에서 사용하면 서머 메이크업에 탁월한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더운 여름날 야외 활동 시 더욱 완벽한 선케어로 사용할 수 있다. 울트라 선 프로텍션 SPF 45/ PA+++ 안티 글리케이션 프라이머. 40ml. 샹테카이.4. 보습 파운데이션이 결합된 BB크림. 가벼운 텍스처로 투명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 남녀공용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 또한, 녹차 추출물이 함유되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해준다. 저스트 스킨 틴티드 모이스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7-24 12:5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걸그룹 워너비는 2014년 데뷔 이후 ‘My Type’ ‘전체 차렷’ ‘손들어’ ‘왜요’ 등을 발표한 4년 차 가수다. 매 앨범마다 워너비는 독특한 콘셉트로 이목을 끌었다. 워너비는 메인보컬 ‘세진’, 상큼한 막내 ‘은솜’, 우아한 ‘아미’, 매력덩어리 ‘린아’, 러블리 ‘로은’ 5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시크와 러블리의 경계에서 워너비를 담았다. Q 각자의 뷰티TIP을 말한다면?세진: 저는 1일1팩을 습관화하고 있어요.은솜: 저는 볼살이 좀 많은 편이라 리프팅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울트라브이’라는 말 자체가 세계적인 리프팅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울트라브이에서 나온 제품으로 관리하고 있어요.아미: 저는 자극적인 화장품은 못 써요. 고가의 화장품을 써도 트러블이 쉽게 일어나는 타입인데, 울트라브이 제품을 쓰고는 트러블이 사라졌어요. 로은: 저는 개인적으로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데, 곧 여름이잖아요. 여름에는 덥고 습해서 화장이 잘 무너지는데 그럴수록 피부 자체가 결이 좋으면 가벼운 베이스로도 화장할 수 있으니까 여름에는 기초제품에 신경을 엄청 많이 쓰거든요.린아: 저는 세수를 하고 수분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7-12 19:5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걸그룹 립버블은 귀엽고 상큼했다. 이제 데뷔 1년이 조금 넘은 립버블은 평균 나이 18세의 에너지 넘치는 신인 그룹이다. 립버블은 재밌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로 작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 립버블은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터져라! 팝! 팝콘!립버블은 귀여운 막내 한비(16), 에너지 넘치는 메인보컬 해아(18), 다재다능한 보컬 은별(18), 청순미 넘치는 립버블의 리더 서린(20)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 나이의 신인그룹이지만, 1집에 이어 해아의 솔로앨범이 나왔고, 2집을 준비하고 있을 만큼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립버블의 데뷔곡 ‘팝콘’은 10대 소녀들의 사춘기 정서를 작은 알갱이에 열이 가해지면 ‘팝’하고 터지는 ‘팝콘’의 속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밝고 상큼한 곡이지만, 첫사랑에 대한 아픔과 안타까움도 표현되어 있어서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았다.서린: 이제 데뷔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첫 디지털 싱글이었던 ‘팝콘’을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셨어요. 곡 준비만 4~5개월 이상 걸렸고, 군무로 이루어진 안무를 짠 시간까지 합하면 이 한 곡에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이 꽤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6-29 17:58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서울적십자병원 병리과장 이민진 원장은 하얀 가운을 입고 데스크에 앉았을 때와 피아노 앞에 앉았을 때 모습이 전혀 다르다.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모두 이룬 그녀와 함께 음악과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낮에는 의사, 밤엔 뮤지션화창한 봄날 오후, 양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민진 원장을 만났다. 우아한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일찌감치 도착해 취재진을 기다리고 있었다.왠지 의사라고 하면 차가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 원장은 첫인상도 감성적이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였다. 이 원장은 사실 어렸을 때부터 의사를 꿈꿨던 것은 아니었다고. 오히려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해서 어린 시절 피아노 앞에 줄곧 앉아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레슨 교사로부터 피아노 전공을 권유받기도 했지만, 지금의 본업은 의사이다. “피아노를 무척 좋아하기는 했지만, 어린 마음에도 음악만큼은 부담 없이 자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주변에서 피아노 전공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약사이신 어머니를 보고 자연스럽게 의대에 진학하게 됐어요”비록 진로는 의사로 결정했지만, 피아노에 대한 꿈을 아예 놓은 것은 아니었다.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6-29 17:5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운동이야말로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라지만 매번 똑같은 러닝머신, 똑같은 자전거를 타다보니 지겨운 건 어쩔 수 없다. 칼로리 소모는 왜 이리 더디게 느껴지는지. 항상 하던 운동이 지겨운 당신을 위해 트렌디한 피트니스를 소개한다. 칼로리 소모가 높거나 재밌거나.■ 에어리얼 후프(Aerial Hoop) 에어리얼 후프는 공중에 후프를 매달아 놓고 링 안에서 스핀과 앉는 시트기술을 연결하며 근력과 유산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기구 피트니스다. 서커스와 피트니스를 접목한 개념으로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부위를 자극하여 근력을 향상시키고 군살 정리에 도움을 준다.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균형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코어운동 효과를 받는다. 꾸준히 세달 정도 하면 어느 정도 동작은 마스터할 수 있는데 선 자체가 우아하고 여성스러워 성취도도 크다. 후프를 매달아 놓기 위해 박은 천장 앵커는 산악인들이 등반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최대 1t까지 버틸 수 있어 안전하다.■ 점핑 피트니스 칼로리 소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점핑 피트니스는 1인용 트램펄린 위에서 음악에 맞춰 피트니스 동작과 안무를 따라하는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6-29 16:36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낭만적인 감성을 가득 담고 있는 남부 프랑스는 여러 영화의 배경지로 주목받으며 여행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 그리고 여유로운 감성을 찾아 떠난 남부 프랑스의 7개 도시.■ 품격 있는 휴양도시, 모나코 모나코는 엄밀히 말해, 남부 프랑스라고 하기는 어렵다. 교황이 거주하는 바티칸 시국에 이어 두 번째로 영토가작은 도시국가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한 해에 5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휴양도시이기도 하다. 모나코는 왕궁과 구시가가 중심이 되는 모나코와 카지노와 세계 유수의 호텔체인들이 리조트를 형성하고 있는 신시가인 몬테카를로라는 두 개의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모나코에 가면 우선 높은 곳에 자리 잡은 대공궁에 가서 바다와 항구, 몬테카를로 구역 등 전체를 조망한 다음 카지노를 찾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다.■ 평범한 일상의 추억, 니스 코발트빛 해변, 싱그러운 야자수, 따스한 지중해 햇살이 가득한 니스는 굳이 무엇을 계획하지 않아도 평범한 일상이 추억이 된다. 프랑스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니스는 프랑스 남부 여행을 시작하기에 첫 도시로 제격이다. 파리에서 직행 열차가 있고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6-29 16:3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누군가 그랬다. 약간의 알코올은 깊은 독서에 도움이 된다고. 연인과 친구, 아니 혼자여도 좋다. 간단한 술과 몇 권의 책은 허전한 몸과 마음을 풍요롭게 만든다.■ 홍대 앞 독서가들의 아지트, B+ 합정역 인근 출판사들이 즐비한 길모퉁이로 들어서면 낡고 심플한 간판의 B+가 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카페지만, 이 골목에서 몇 년째 조용한 존재감을 자랑해왔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서점을 방불케 하는 책장들 가운데 혼자 독서 또는 워드 작업을 하거나, 도란도란 모여 스터디를 하는 이들이 있다. 개수는 적을지언정 널찍한 테이블만 봐도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느긋하게 쉬다 가라는 김진아 대표의 배려가 느껴진다. 과거 출판사에서 일했던 김진아 대표는 엄청난 양의 책을 감당할 수 없어 자연스럽게 카페로 가져왔다고 한다. 그렇다고 이곳에 책벌레들만 있느냐하면 그렇지도 않다. 애주가이기도 한 김 대표가 엄선한 주류들이 독서에 흥을 돋우기 때문. 늦은 밤 누군가 통기타를 들고 노래라도 하면 그날은 꼭두새벽까지 B+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어쩌면 이곳은 가장 유쾌한 도서관이 아닐까. 사장님이 추천한 책과 술BO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6-29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