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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SBS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가 첫 방송된 가운데, 진태오 역의 이기우가 매력적인 악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이기우가 연기하는 진태오는 배신으로 얼룩진 사랑 때문에 충격 받고 분노하게 되는 인물. 어릴 적 순수하게 사랑했었던 그 추억이 모두 거짓이란 걸 깨닫고 순진이 순수한 분노로 바뀌게 되어 복수를 꿈꾼다. 첫 회 방영됬던 ‘운명과 분노’에서 이기우는 차수현(소이현 분)에 대한 복수심에 불 타 구해라(이민정 분)를 찾아가 태인준(주상욱 분)의 마음을 훔치자는 제안을 한다. 언니의 수술비로 벼랑 끝에 서게 된 구해라는 결국 진태오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기우는 이민정의 이태리 유학시절 구두 디자인 시안을 태인준 회사 디자인 실장에게 보내 주상욱이 이민정을 찾도록 만들었다.이기우는 그동안 연기해왔던 캐릭터, 작품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인물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종 실장님을 도맡으며 ‘키다리 아저씨’가 됐던 이기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완벽한 악역을 연기한다.이에 앞으로 이기우가 ‘진태오’라는 캐릭터를 통해 어떤 매력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기우가 출

엔터테인먼트 | 권혁재 기자 | 2018-12-06 11:45

[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스타일라이프가 웹드라마 파일럿 '콩깍지 벗겨지면'(연출 유명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달 11월 10일 홍대 모처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콩깍지 벗겨지면' 리딩 현장에는 주연 배우 이정민, 김광재, 이혜준이 참석했다.사랑에 빠졌던 두 남녀의 콩깍지가 벗겨진 전후의 일을 그린 웹드라마 '콩깍지 벗겨지면'에서 배우 이혜준은 예주 역을 맡았다. 그는 대본 리딩을 마친 후 "첫 웹드라마 촬영이니만큼 오디션 때처럼 열심히 해보겠다. 배우 및 감독님과 처음 만났지만 마치 여러 번 합을 맞춰봤던 것 같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재밌는 촬영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배우 콩깍지신 역을 맡은 김광재 배우는 "이번에 맡은 역할이 독특한 캐릭터여서 당황스러웠지만, 최대한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연출을 맡은 유명열 감독은 "사랑에 빠졌다가 권태기에 접어드는 시기의 대비를 보여주는 동시에 콩깍지신을 통해 사람들의 무의식에서 나도 모르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을 맘껏 얘기하면서 펼치는 유쾌한 부분도 함께 표현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 정하은 기자 | 2018-12-05 14:34

[문화뉴스 MNH 주진노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는 국산 콘텐츠의 해외 진출에 기여하고, 방송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은 유공자와 단체에 대해 5개 부문인 해외진출유공,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에 총 32점을 시상했다.글로벌 콜라보레이션 플렛폼 디오션(DIOCIAN)은 해외진출분야의 공적을 인정받아서 문화부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디오션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현재 한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 지사를 세워 글로벌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디오션 플랫폼 내에선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음악을 공유하고, 다른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음반을 발매할 수 있으며,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발매된 음원은 멜론,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등 전세계에 유통된다.또한 저작권에 대한 기록을 블록체인 상에 등록하여 그 권리자를 식별할 수 있는 영구적 기록을 남기며 아울러 아티스트들에게 도네이션 하는 팬덤 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팬들과 아티스트

엔터테인먼트 | 주진노 기자 | 2018-12-04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