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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안산문화재단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개관 15주년을 기념하여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에 열리는 신년음악회는 클래식으로만 이루어졌던 기존 공연들과는 달리 서양과 동양의 악기가 만나 풍성한 공연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삼고무, 대북 등의 동양 악기와 서양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이번 신념음악회 오프닝 무대는 'DK연주팀'이 시작한다. 'DK연주팀'은 한국 전통의 울림과 아름다운 움직임을 바탕으로 뛰어난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이다.민간 오케스트라를 맡은 곳은 뛰어난 음악과 표현력을 가지고 있는 '코리아쿱오케스트라'다. 오케스트라는 조정현의 지휘와 함께 무대에 선다.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는 이번 공연을 위해 '봄의 소리', '폴카' 등, 새해를 여는 산뜻한 연주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 뿐만 아니라 뮤지컬 '엘리자벳', '맘마미아', '명성황후' 등에 출연하여 실력과 스타성을 검증한 노련한 뮤지컬 배우 이태원, 오페라 '아이다&#

뮤지컬 | 황산성 기자 | 2019-01-04 14:03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2019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페스티벌)의 라인업이 3일 공개됐다.코첼라 페스티벌은 지난 2001년 시작된 음악·예술 관련 행사로, 각계 유명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라이브로 공연하고, 예술적인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또, 코첼라 페스티벌에서는 수많은 패션 셀럽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세계적인 패션 셀럽 카일리, 켄달 제너 자매는 매년 이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한다.이번 코첼라 페스티벌의 라이브는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첫째 날은 'This is America'로 유명한 '차일디쉬 감비노'가 라이브의 메인을 맡는다. 이외에도 DJ Snake, Juice WRLD 등 유명 스타들이 첫째 날 라이브에 참여한다. 그런데 이 날 한국의 아이돌 '블랙핑크'도 함께 참여한다. 심지어 블랙핑크의 이름은 첫째 날 라인업 중 두 번째로 크게 쓰여 있다. 이는 블랙핑크의 해외 영향력을 짐작하게 해 준다.두 번째 날에는 세계적인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를 메인으로

축제·나들이·데이트 | 조아라 기자 | 2019-01-03 16:39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청년 예술 문화를 주도하는 대학로에 위치한 소극장 전문 기획사, '대학로 발전소'가 2019년 상반기 연극 라인업을 공개했다.'오백에 삼십', '어른 동생', '자메이카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를 다루는 공연들이 신년을 맞아 연극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줄 예정이다.얼마 전 3주년을 맞으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오백에 삼십'은 대학로 발전소의 대표 연극이다. 제목의 뜻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이라는 의미로, 지방에서 살다 서울로 처음 올라온 대학생이나 사회인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돼지빌라에 사는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살인사건을 두고 사건을 풀어나가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짠한 공감을 이끌어낸다.가족뮤지컬 '어른 동생'은 원작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뮤지컬 넘버로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감기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한 '하루'가 동생인 '미루'가 하는 기묘한 통화를 듣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마지막으로 자메이카 헬

연극 | 황산성 기자 | 2019-01-03 16:33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인생의 7전 8기를 그리는 연극, '재생불량소년'을 재구성한 동명 뮤지컬이 오는 20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다.지난 2018년 12월 23일부터 공연 중인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은 피를 흘리면 안 되는 희소병인 재생불량성 빈혈 환자이자 출혈을 경험할 수밖에 없는 복싱선수인 '반석'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주인공 반석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그 과정 속에 새로운 꿈을 찾으며 "재생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라는 메세지를 관객들에게 전한다.작품을 기획한 강승구 프로듀서는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은 적이 있었고 그 경험을 토대로 한 자신의 이야기와 환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작품 속에 담았다.강 대표는 "10년 전 스무 살 무렵 실제로 종합병원 무균실에서 치료를 받던 경험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며 "언젠가 작품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있던 중 시합 과정에서 출혈을 겪을 수밖에 없는 복싱선수 이야기가 문득 떠올라 김 작가에게 이야기했다"고 작품의 탄생 스토리를 밝혔다.본 뮤지컬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8 공연예술창작

뮤지컬 | 황산성 기자 | 2019-01-03 15:11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지난 2018년에는 창작 뮤지컬부터 재연, 삼연을 잇는 뮤지컬까지 많은 작품이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2019년에는 어떤 뮤지컬들이 공연 예정에 있나 알아보자. 첫 번째로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터내셔널 투어이다. 오는 9일 부터 3월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에서 공연이 열린다. 뮤지컬 '잭더리퍼'도 오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잭 더 리퍼는 실제사건을 기반으로한 체코 뮤지컬로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부터 꾸준히 공연된 작품이다. 또 새로운 창작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EMK 뮤지컬컴퍼니의 마타하리, 웃는 남자에 이은 세번째 창작 뮤지컬로 앞선 작품들의 흥행에 알맞는 공연을 보여줄지 기대를 사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레베카이다. 엄청난 흥행을 거두고 원작자에게 극찬을 받은 뮤지컬 '레베카'가 2017년에 이어 오는 11월 16일부터 2020년 3월 1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에 있다. 한 해 동안 펼쳐질 완성도 높은 공연들

뮤지컬 | 박지희 기자 | 2019-01-02 15:46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추운 겨울, 찬 바람을 피해 실내 데이트 코스를 찾고 있는 연인들은 물론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도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좋은 1월 뮤지컬 정보가 공개됐다. 1. 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Musical The Lion King)1997년 11월 13일 브로드웨이에서 첫 공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20년간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역대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둔 라이온킹이 대한민국을 찾았다.이번 공연은 라이온 킹의 탄생 2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최초의 인터내셔널 투어로 오리지널 연출가 줄리 테이머가 연출을 맡아 라이온킹 원작 무대의 감동을 국내에 선보인다.또한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의 사장이자 제작자인 토마스 슈마허는 "이제 브로드웨이에 오지 않고도 오리지널 그대로의 강렬하고, 화려하며, 잊을 수 없는 무대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지난 2018년 11월 대구에서 열린 공연에 이어 오는 9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이 이어지며 이후에는 부산에서도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8세)부터 관람 가능하며 공

뮤지컬 | 황산성 기자 | 2019-01-02 14:50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팬텀', '몬테크리스토', '벤허', '더 라스트 키스', '프랑켄슈타인' 등,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환제가 되었던 뮤지컬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뮤지컬배우 카이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아 화제다. 카이는 2018년 한 해동안 '대학로 공연광광 페스티벌 - 웰컴 대학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의 외국에서 무대에 올라 한국 뮤지컬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데에 힘을 쏟았다.카이에게 표창을 수상한 한국관광공사는 "카이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내외로 펼쳐지는 이벤트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한국 관광 및 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며 "특히 '글로벌 팬미팅'에서는 소외계층의 공연 관람을 지원하는 '뮤드림 프로젝트'와 연계해 모금 활동을 하며 공연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크게 공헌했다"고 표창 이유를 밝혔다.한편 카이는 표창 소감으로 "표창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제가 받았으나 관객분들의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뮤지컬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며,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니

뮤지컬 | 황산성 기자 | 2018-12-31 14:55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주관하는 2019년 상반기 주요 공연 티켓이 오는 2019년 1월 4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은 그간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매진 행진'을 이어왔다.이번에 판매하는 공연 티켓은 오는 2019년 2월(453회)부터 6월(457회)까지 매월 열리는 정기 연주회와 7월 12일에 열리는 기획 연주회인 '낭만의 변주' 공연 티켓이다.앞으로 개최되는 453회 연주회에서는 영국 근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홀스트의 오케스트라 모음곡 '행성'이, 454회에서는 슈베르트 교향곡 제9번 '그레이트'가 선보여질 예정이다.이어 455회에서는 멘델스존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가, 456회와 457회에서는 슈만 교향곡 제2번과 제1번이 시민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한편 정기연주회는 지휘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 지휘자인 줄리언 코바체프가 맡았으며 크로아니타의 이반 크르판(피아노), 손민수(피아노), 클라라 주미 강(바이올린), 크리스텔 리(바이올린), 박진영(첼로) 등이 함께 협연하여 하모니를 만들어갈 예정

뮤지컬 | 황산성 기자 | 2018-12-31 13:58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소프라노 박소영이 성악가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하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이하 메트) 무대에 데뷔한다.지난 27일, 소속사 위클래식은 박소영이 오는 1월 3일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수미, 홍혜경, 신영옥, 캐슬린 킴 등 소수의 한국인 소프라노만이 이 무대에 오른 바 있다.특히 '밤의 여왕'은 엄청난 고음과 초절 기교를 내뿜어야 하는 역으로, 조수미가 이 역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도 했다. 이에 소프라노 박소영의 출연 소식이 새로운 무대로의 발판으로 작용할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박소영 역시 보스턴 리릭 오페라,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 오페라 콜로라도 등의 무대에서 이 역할을 소화해왔다. 서울대 음대 성악과에도 이 곡으로 합격하며 곡과의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지난 19일 메트에서 개막한 '마술피리'는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유명한 미국 연출가 줄리 테이머 버전으로, 해리 비킷이 지휘한다. 내년 1월 5일까지 이어진다.

뮤지컬 | 유채연 기자 | 2018-12-29 13:30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오는 2019년 연극 무대에는 개성 있는 신작부터 고전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대기 중이다.먼저 TV와 영화에서 주로 활동한 유명 배우들이 활약하는 작품들 또한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1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 중 한 명인 황정민이 주연을 맡은 셰익스피어 원작 '오이디푸스'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오른다. 황정민은 지난해 '리처드3세'로 10년 만에 연극에 출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오이디푸스'에서 서재형 연출과 다시 호흡을 맞추며 첫 비극 작품에서 열연할 예정이다.작품성을 가지고 관객들을 만나는 작품들도 다시금 상영된다. 2010년 토니상 최다 수상작인 '레드'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 색면추상의 대가로 알려진 화가 '마크 로스코'와 그의 조수 '켄'과의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강신일과 정보석이 마크 로스코역에 더블 캐스팅됐다.지난해 개관한 세종S씨어터에서는 두 개로 나눈 시공간에서 4개 이야기가 펼쳐지는 '더 헬멧'이 공연된다.

연극 | 유채연 기자 | 2018-12-29 12:57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충무아트센터의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시즌5'가 최종 쇼케이스 작품으로 '카르밀라'와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를 선정했다. 지난 17일 대한민국 최고의 창작진들(김동연 연출, 김태형 연출, 원미솔 음악감독, 채한울 음악감독, 한아름 작가, 한정석 작가 등)과 6개월간 멘토링을 거쳐 5개 작품의 비공개 리딩 경연이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 되었다. 백은혜, 성두섭, 안재영, 이예은, 홍승안 등 22인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도 참여해 리딩 공연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다. 배우들은 신진 작가의 데뷔 작품에 참여하며 새로운 창작 뮤지컬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리딩 공연에 임하였다.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카르밀라'와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두 작품이 최종 쇼케이스 공연으로 결정됐다.'카르밀라'는 소외 받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그려냈고,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는 일제시대 버려진 저택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았다. 두 작품은 추가 멘토링 과

뮤지컬 | 박지민 기자 | 2018-12-29 11:00

[문화뉴스 MHN 김대권 기자]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시상식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막을 올린다.지난 27일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측이 한남동 소재의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배우 신영숙과 김호영의 사회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후보를 발표했다.'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후보작 발표 기자간담회에는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 이유리 이사장과 후보추천위원회 유희성 위원장, 배우 정영주가 참석했으며, 홍보대사인 배우 정성화도 영상으로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이유리 이사장은 "이번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한국뮤지컬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언론 기자들을 포함한 전문가 투표단 100명과 매니아 투표단 100명의 직접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며 "올해부터 후보추천위원회를 도입하여 후보작에 대한 검증과 공정성을 기했다"고 후보 선정에 과정에 대해 밝혔다.'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 국내에서 개막한 작품을 시상 대상으로 삼는다.공연일자 14일 이상, 공연 회차 20회 이상

뮤지컬 | 김대권 기자 | 2018-12-29 11:00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3인조 소울 보컬팀 더히든(The Hidden)이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22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think 2018 the hidden live concert'를 통해 한국과 일본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2018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티켓이 오픈 되자 마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천번을 말해도’. ‘졸졸졸’, ‘우리’등 더히든의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스윗한 감성을 전했다.특히 각자 솔로 무대에 폴킴 ‘너를 만나’, 이하이 ‘한숨’, 이은미 ‘녹턴’을 열창했으며 각자 위트있는 곡 소개 또한 공연에 재미를 더했다.또한 처음 라이브를 선보이는 신곡 ‘함께, 크리스마스’를 루돌프 복장으로 등장해 곡을 부르며 선물을 나누어 주며 대중들과 호흡하며 비글미를 자랑 했다.마지막 곡으로 싸이의 연예인을 부르며 관객을 모두 일으켜 열정적인 무대를 대중들과 함께 뜨겁게 호흡 했다.이번 콘서트로 6년차 깊은 내공을 어김없이 보여준 더히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그룹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한편, 더히든

뮤지컬 | 권혁재 기자 | 2018-12-28 10:09